
마라도 할망당 애기업개
글 김도경, 그림 조창우, 감수 양전형, 153*225mm, 120면, 값 12,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 모조지 (한솔제지), 120g 벚꽃색 (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글. 김도경
2010년 《문예운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제60회 탐라문화제 전국문학작품공모전에서 단편동화 오름상 수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중편동화 「용왕황제국 홍보대사」로 제6회 제주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2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나눔 1차에 장편동화 『할머니의 숨비소리를 찾아라』가 선정되었습니다. 시집 『서랍에서 치는 파도』, 『어른아이들의 集』, 단편동화집 『마음의 장식깃』, 『산굴뚝나비 짱이의 모험』,『용왕황제국 홍보대사』를 발간했습니다. 제주문인협회, 한라산문학회, 제주아동문학협회, 숲속동화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조창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멀티미디어 영상을 공부합니다. 그림으로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사랑합니다. 동화, 시집, 에세이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과 영상 작업의 매력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감수. 양전형
시인. 시집 『나는 둘이다』로 제5회 제주문학상 수상.
제주어 시집 『허천바레당 푸더진다』로
‘2015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작가’ 선정.
최초의 제주어 장편소설 『목심』 발표.
『제주어 용례사전』 전집(Ⅰ·Ⅱ·Ⅲ·Ⅳ) 저술.
폭우가 지나간 하늘에 하얀 구름이 피어납니다. 마침 강아지 모양의 구름을 발견하며 개는 이승에서 저승으로의 안내자라는 동서양 신화들 속 내용을 음미합니다. 판타지로의 안내자 역할을 맡은 ‘업둥이’가 옆에 있는 듯 숨결이 느껴집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08…전설일 뿐이야…08
26…애기업게와 만나다
54…칡넝쿨 올가미
68…업둥이의 비밀
92…업게와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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