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도 아꼽다이
엄마와 아들이 함께 만든
제주어 감정 단어 찾기 동시집
글 김신자, 그림 강성구, 145*200mm, 160면, 값 15,000원, 한그루
글. 김신자
제주대학교 국어교육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여 오랫동안 제주방언을 연구하면서 제주어로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저서로는 『당산봉 꽃몸살』, 『난바르』, 『용수리, 슬지 않는 산호초 기억 같은』, 『그릇제(契)도 매기독닥』, 『보리밥 곤밥 반지기밥』, 『봄비에 썼던 문장은 돌아오지 않는다』 등이 있습니다. 현재, 제주대학교 강사로 재직 중입니다.
그림. 강성구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에 재학 중입니다.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노란색(한솔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나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다 보면
친구와 서로 공감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공감하면 자존감도 높아진답니다.
지금 나의 감정이 어떤 것인지 알고,
그것을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내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감정을 조절하며 올바르게 표현할 줄 아는 어린이는
따뜻한 마음으로 남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시인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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