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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노인성과 제주의 별 이야기

한그루:책

by onetreebook 2026. 1. 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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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노인성과

제주의 별 이야기

글. 노수미 / 그림 신기영 / 230*245mm / 값 15,000원 / 한그루

글 노수미

제주에 살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쓰고 있어요.창작동화제에서 대상을,다새쓰(다시 새롭게 쓰는)방정환문학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지은 책으로는 《구상나무 이사 가는 날》,《냉장고가 사라졌다》,《어린이법 조 항》,《걱정꾸러기 치치 재능 깃털을 찾아서》,《레디 액션》,《으라차차 달고나 권법》,《법정사 동이》,《A디케》,《어린이날이 사라진다고?》,《제주도를 지키는 착한 여행 이야기》,《식스틴》(공저)등이 있습니다.

그림 신기영

글을 그리고 그림을 쓰고 있는 작가입…니다.한국적 이미지를 연구하고 작업하면서 다양한 해외전시와 국내전시에 참여합니다.

제주에서 학교 예술강사로 활동하며,아이들이 예술 활동으로 공동체와 함께하고,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배울 예술교육 지원센터 대표이며,회원입…니다.

13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80g 뉴백상지(한솔제지)

사철각양장(합지 1,400g),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남극노인성이다!”

토정 선생이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별이

서귀포 앞바다에 반짝거리고 있었지.

별은 엄청 밝았어.

토정 선생은 넋 놓고 한참이나 그 별을 바라봤어.

북두칠성에서 유래된 칠성로(七星路)

옛 제주 사람들은 북두칠성을 귀히 여겼어요. 고대 탐라국에서는 제주 성안에 북두칠성 모양대로 일곱 개의 칠성대(또는 칠성도)를 만들었답니다. 칠성대는 돌이나 흙으로 만든 제단이었는데 이곳에서 제사를 지내며 백성들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했지요. 지금의 칠성로는 바로 이 칠성대가 있던 곳이라는 데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옛 사람들은 북두칠성이 사람의 수명과 길흉을 관장하는 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북두칠성에게 소원을 빌고 제단까지 만들었던 거예요. 칠성대는 일제 강점기까지 있었으나 이후 가옥과 도로가 들어오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1900년대 초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제주고적도'를 보면 가운데 발자국 모양의 점선이 바로 칠성대가 있던 장소를 표시한 것이랍니다. 제주시는 2011년에 칠성대가 있었던 자리로 추정되는 7곳에 안내 표지석을 설치하여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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